드론이 사람이라면 어떨까

미래성장 동력 드론의 역할 어디까지 일까

2018년 뉴욕시티 드론필름페스티벌 작품

정천권 기자

작성 2020.09.05 10:42 수정 2020.09.05 22:28


(경남=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영화는 도니(Donny)라는 의인화된 드론이 사람의 조정을 받다가 기계 결함으로 독립적이고 자유로움에 잠시 좋아하게 된다.

 

사람을 돕는 일을 하면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찾는데, 기계로서 지구가 파괴되고 있는 오지들을 찾아다니면서 세계 평화를 위해 움직이며 평화를 호소하는 일을 통해 보람을 찾다가 결국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죽음을 맞이하는 슬픈 내용이다.

 

미래 성장 동력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드론의 시대를 맞아 꼭 한번을 영화를 감상하고 드론의 시대를 어떻게 준비 할 것인가를 생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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